01
공급가 파일이 늘어날수록 기준은 흐려집니다
공동구매 운영에서는 상품명, 옵션, 이미지, 공급가, 판매 가능 기간을 한 번에 전달해야 합니다. 파일을 보낼 때는 빠르지만 수정본이 생기는 순간 셀러마다 보고 있는 기준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가격 문의가 반복되는 이유는 셀러가 확인을 못해서가 아니라 최신 기준이 어느 파일인지 알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02
상품은 한 번 등록하고 연결된 셀러에게 공유하세요
벤더가 상품과 공급가를 한 번 등록하면 셀러는 같은 상품 목록에서 판매할 상품을 고를 수 있습니다. 공급가가 바뀌어도 새 파일을 보내는 대신 변경된 가격과 적용 시점을 같은 화면에서 확인하게 할 수 있습니다.
- 상품명·옵션·이미지를 한 기준으로 관리
- 공급가 변경 시 연결된 셀러에게 동일하게 반영
- 판매할 상품 선택부터 주문까지 같은 흐름으로 연결
03
공구별 주문도 다시 취합하지 않게 됩니다
셀러가 공유된 상품을 보고 직접 주문하면 상품과 수량, 수취인 정보가 정해진 형식으로 들어옵니다. 벤더는 공구방마다 올라온 엑셀을 다시 합치지 않고 출고 방식과 마감 기준에 따라 처리할 수 있습니다.
공급가 공유와 주문 접수를 분리하지 않는 것이 공동구매 운영 시간을 줄이는 핵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