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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더플로우 활용법읽는 시간 6분

오더플로우 시작 가이드: 상품 등록부터 셀러 주문까지

벤더가 상품과 공급가를 한 번 등록하고, 셀러가 같은 기준으로 주문하도록 연결하는 첫 설정 과정을 순서대로 안내합니다.

오더플로우 도입을 준비하는 벤더 운영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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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단계는 주문이 아니라 상품 기준을 만드는 일입니다

오더플로우를 시작할 때는 셀러가 주문할 상품부터 등록합니다. 상품명, 옵션, 공급가, 판매 상태와 출고 방식을 한 번 정리해두면 연결된 셀러가 같은 기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존 상품 리스트 엑셀이나 제안서를 바로 없앨 필요는 없습니다. 현재 파일을 기준으로 필요한 항목을 먼저 옮기고, 실제 판매 중인 상품부터 공개하면 됩니다.

  • 상품명·옵션·이미지 등록
  • 공급가와 판매 상태 설정
  • 직출고·계약출고 방식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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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러에게 상품 링크를 공유하세요

상품을 공개하면 셀러는 전달받은 링크에서 판매할 상품을 확인하고 직접 주문할 수 있습니다. 카톡으로 상품명과 수량을 따로 받지 않아도 셀러사, 상품, 수량과 수취인 정보가 정해진 컬럼으로 들어옵니다.

셀러는 상품 정보를 다시 입력하지 않고 자신의 상품으로 가져갈 수 있고, 벤더는 같은 상품 자료를 여러 번 보내지 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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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된 주문을 출고 단계로 넘기면 됩니다

발주접수 화면에서 결제 상태와 출고 방식을 확인한 뒤 직출고와 계약출고 흐름으로 나눕니다. 송장이나 발주처 전달이 필요한 주문만 다음 단계에서 처리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한 셀러와 소수 상품으로 전체 흐름을 시험해보세요. 상품 공개부터 주문 접수, 출고 상태 공유까지 확인한 뒤 연결 범위를 넓히는 방식이 가장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