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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는 주문을 어디서 받느냐보다 이후 업무에 있습니다
엑셀 폼이나 일반 주문 수집 도구도 같은 컬럼으로 주문을 받는 데는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주문을 받은 뒤 상품 기준을 다시 확인하고, 매입처별 발주서를 만들고, 출고 결과를 셀러에게 전달하는 일은 별도로 남을 수 있습니다.
오더플로우는 벤더 상품과 공급가, 셀러 주문, 발주처 양식과 출고 상태를 하나의 주문 흐름으로 연결하는 데 초점을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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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관리 도구를 비교할 때 확인할 네 가지
기능 개수보다 현재 반복하는 업무가 어디까지 이어지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아래 항목이 분리돼 있다면 주문 접수 후에도 엑셀과 카톡이 계속 필요할 수 있습니다.
- 상품과 공급가를 셀러가 직접 확인할 수 있는지
- 셀러가 상품을 가져와 판매 준비까지 이어갈 수 있는지
- 매입처별 기존 발주서 양식으로 내보낼 수 있는지
- CS·송장·증빙 상태가 같은 주문 이력에 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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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더플로우가 맞는 운영은 이렇습니다
여러 셀러에게 상품을 공급하고, 셀러별 주문을 받아 직출고나 계약출고로 처리하는 벤더라면 연결되는 구간이 많습니다. 공동구매마다 상품표와 공급가를 다시 보내거나 매입처별 발주서를 계속 가공하는 운영에도 적합합니다.
반대로 한 판매 채널의 주문만 단순 조회하는 것이 목적이라면 현재 사용하는 채널 기능만으로 충분할 수 있습니다. 비교의 기준은 주문 건수가 아니라 반복 작업의 범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