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직출고는 주문보다 마감 기준에서 자주 꼬입니다
농장 직출고는 상품 상태와 작업 일정에 따라 당일 처리 가능 수량이 달라집니다. 판매처별 주문이 여러 채널로 들어오면 어느 주문이 오늘 마감에 포함됐는지 확인하는 일이 가장 먼저 복잡해집니다.
주문 접수 시각, 상품별 마감, 출고 가능 수량을 같은 기준으로 확인해야 누락과 과접수를 함께 줄일 수 있습니다.
02
출고 전에 네 가지를 한 화면에서 확인하세요
파일과 메시지를 번갈아 보지 않고 주문 단위로 필요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 판매처와 주문번호
- 상품·옵션·수량
- 수취인 연락처와 배송지
- 출고 상태와 송장 입력 여부
03
송장까지 공유돼야 주문이 끝납니다
농장에서 송장을 입력한 뒤 셀러가 다시 연락해 결과를 받아 적는다면 주문 상태는 아직 연결되지 않은 것입니다. 출고 결과가 셀러 화면에 함께 반영돼야 문의와 재확인이 줄어듭니다.
주문 접수부터 송장 공유까지 하나의 이력으로 남기면 담당자가 바뀌어도 오늘 출고 상태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