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문제를 해결하나요?
스마트스토어, 쿠팡, 11번가, 자사몰처럼 판매 채널이 늘어나면 주문 데이터는 늘지만 운영 기준은 오히려 흩어집니다. 주문번호를 채널마다 따로 확인하고, 엑셀로 다시 합치고, 담당자가 카톡으로 벤더에 넘기는 구조가 반복되면 쇼핑몰 주문 관리가 사람 기억에 의존하게 됩니다.
오더플로우는 셀러-벤더 협업 기반 주문 운영 플랫폼으로 쇼핑몰 주문 수집부터 벤더 발주 자동화까지를 같은 화면 언어로 정리하려는 팀을 위한 공개 소개 구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