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 수집
스마트스토어, 쿠팡, ESM, 11번가, 자사몰처럼 여러 판매 채널에서 발생하는 주문을 한 운영 기준으로 모으는 일을 중요하게 봅니다.
셀러-벤더 협업 기반 주문 운영 플랫폼. 쇼핑몰 주문 수집부터 벤더 발주 자동화까지. 주문을 모으는 일과 벤더가 처리하는 일이 끊기지 않도록 하나의 운영 흐름으로 정리합니다.
스마트스토어, 쿠팡, ESM, 11번가, 자사몰처럼 여러 판매 채널에서 발생하는 주문을 한 운영 기준으로 모으는 일을 중요하게 봅니다.
주문을 모은 뒤 어떤 벤더가 처리해야 하는지 분리하고, 발주 전달과 처리 상태를 같은 흐름 안에서 확인하도록 설계합니다.
벤더가 출고한 결과가 셀러 운영 화면과 판매 채널 반영 흐름으로 이어지도록 주문 이후 단계를 함께 다룹니다.
셀러는 여러 판매 채널에서 주문을 모으고, 벤더는 전달받은 주문을 기준으로 출고를 처리합니다. 이 사이가 엑셀, 카톡, 개별 관리자 화면으로 나뉘면 주문 누락과 상태 공유 지연이 반복됩니다.
오더플로우는 주문 수집, 벤더 지정, 발주 전달, 출고 상태 확인, 송장 반영을 같은 주문 기준 위에 올려두는 방향으로 설계된 주문 운영 플랫폼입니다.